










#편평사마귀
처음엔 여드름이나 좁쌀처럼 보여서
무심코 짜거나 긁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편평사마귀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일 수 있어
자극을 주면 주변으로 번져 보일 수 있고,
정확한 진단 후 치료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CO2 레이저를 메인으로 합니다.
병변만 정밀하게, 깊이를 조절하며 제거할 수 있거든요.
냉동치료나 전기소작 같은 방법도 있지만,
병변 상태에 맞게 방법을 고르는 게 먼저입니다.
레이저 치료를 하더라도 끝은 시술실이 아닙니다.
딱지를 억지로 떼지 않기, 안내받은 연고·밴드 사용하기,
자외선 차단하기, 회복기 자극 줄이기까지
후관리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작아 보여도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피부는 제거보다 회복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