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뺐는데, 몇 달 지나니까 같은 자리에 또 올라왔어요."
코점 때문에 병원을 찾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입니다.
크기로 치면 콩알만 한 점인데, 신경 쓰이는 걸로는 얼굴에서 제일 크다고들 하시죠. 마주 보면 바로 눈이 가는 자리라 빨리, 한 번에 없애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같은 크기의 점이라도 볼에 있는 점과 코끝에 있는 점은 사정이 완전히 다릅니다. 겉만 없애면 다시 올라오고, 한 번에 깊게 파내면 점 대신 파인 자리가 남기 쉬운 곳이 바로 코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코점이 왜 유독 까다로운지, 레이저 종류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한 가지가 무엇인지 뷰티렐라TV 조 원장이 설명합니다. 점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제거 방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00:00 작아도 제일 신경 쓰이는 코점
00:31 뺐는데 또 올라오는 이유
01:20 코점이 유독 까다로운 이유
02:23 시작 전에 정해야 할 한 가지
02:56 크기·위치별 제거 방법
03:43 어디서 멈출 것인가
04:05 다 빼지 않는 선택지
04:32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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