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만 출근하고 안 나온 관리사 새싹이.
레이저 어시스트가 힘들었던 걸까요?
써마지 600샷, 30분을 옆에 서 있는 건 확실히 쉽지 않죠.
원장 단톡방에 물어보니
저만 당황한 게 아니었어요.
그런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
답은 단순하지 않더라고요.
바빠서 일부러 내보내는 병원도 있고,
업무 배치와 회피는
다른 문제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하루 한 명 관리하다가
두 명으로 늘어나니 울면서 그만두고
지금은 지방에서 소 키운다는 이야기까지…
또 다른 곳에선 단체 해외 일정을 보냈더니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추가수당을 달라고 하더래요.
점심 세미나를 준비해서
초밥 도시락 먹고 30분 교육했더니,
거기서도 추가수당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고요.
같은 시간을 보내도
계산 방식이 완전히 다르더군요.
그래도 오늘 점심
리빙푸드 제일 좋은 비빔밥인데…







